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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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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지난 2017년부터 프로축구 K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는 하나은행이 축구 팬들을 위한 우승 적금을 출시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K리그 타이틀 스폰서 하나은행이 'K리그 우승 적금'과 '하나원큐 축구Pla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리그 우승 적금'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적금상품으로, 가입 시 상품명이 자신이 선택한 K리그 응원팀으로 변경된다.

응원 팀은 K리그1과 K리그2에 속한 25개 모든 구단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팀이 우승할 경우 연 1%의 무대 금리가 적용된다.

그 외에도 친구 초대를 통해 가입한 팀원 수에 따라 최고 연 2%, 축덕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연 1%, 하나원큐 축구Play 콘텐츠 참여에 따라 연 1%의 우대금리가 주어지는 등 최고 연 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월별 적립 금액은 최대 50만 원까지다.

또한 하나은행은 'K리그 우승 적금' 출시에 맞춰 다음 달 말까지 해당 상품에 가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나원큐 이벤트를 실시한다.

적금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응원팀 유니폼과 치킨,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적금 초대코드 공유를 통해 11명을 모아 팀을 완성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팀원 전원에게 골든 굿즈 등의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K리그 우승 적금' 가입은 9월30일까지 가능하다. 다음 판매는 내년 K리그 시즌 개막과 함께 새롭게 시작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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