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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윤혜진이 새로운 장르의 안무를 습득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4일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윤혜진이 새로운 장르의 안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해방타운' 녹화 당시, 윤혜진은 연습실에서 해방 데이를 맞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윤혜진의 뒤로 의문의 남성이 등장한다. 그의 정체는 바로 윤혜진과 절친한 현대 무용 안무가 김성용이었다. 더불어 등장한 일명 '천재' 피아니스트와 함께 '윤혜진 안무 만들기'에 돌입해 기대감을 안겼다.

세 사람은 곧바로 안무 만들기에 돌입했다. 윤혜진은 본격적으로 몸을 움직이기 시작함과 동시에 독보적인 춤 선과 움직임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윤혜진은 발레단 퇴단 후 9년 만에 단골 토슈즈 가게를 찾았다. 윤혜진은 그동안 토슈즈를 멀리했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윤혜진은 고민 끝에 토슈즈 한 켤레를 구입했다. 하지만 이내 새로 산 토슈즈를 발로 짓밟는가 하면, 바닥에 내리치고 부수는 행위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해방타운으로 돌아온 윤혜진은 구매한 토슈즈를 신어보며 감회에 젖었다. 윤혜진은 25세 당시 무대에 올랐던 '빈사의 백조'를 재연하며 "이 곡은 나중에 은퇴할 때 꼭 추게 될 것 같다"라며 안무를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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