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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출연진들이 2022년을 맞아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담은 새해 인사를 전한다.

31일 제작사 뉴컨텐츠컴퍼니에 따르면 새해인 1월1일 0시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배우들의 새해 인사 영상이 공개된다.

영상에는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한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을 비롯해 작품을 빛낸 전 배우의 새해 인사가 담길 예정이다. 총 14명의 배우들은 직접 셀프 카메라로 새해를 맞아 공연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앙상블 배우들이 공연 의상을 입은 채 대기실에 삼삼오오 모여 단체 인사를 전해 화목한 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제작사 뉴컨텐츠컴퍼니는 "이번 영상은 객석을 가득 메워준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며 "관객과 직접 마주할 수 없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영상을 통해서나마 배우를 비롯한 작품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들의 진심이 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과 함께 내년 2월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계속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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