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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1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주현영과 래퍼 슬리피가 인턴코디로 출격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의뢰인으로 좁은 집을 벗어나고 싶은 신혼부부가 등장했다. 지역은 아내의 직장까지 자차 20분 이내의 곳으로 조용한 동네를 희망했다. 필수는 아니지만 아내의 직장 셔틀버스 정류장이 도보권에 있길 바랐으며, 반려동물인 고슴도치 '또또'를 위한 공간도 필요로 했다. 예산은 전세, 매매 상관없이 3억 원대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인턴기자 주기자'로 활약 중인 배우 주현영이 출격한다. MZ세대가 열광하는 콩트 신예답게 자신의 부캐인 '주기자'로 변신해 남다른 출연 소감을 밝혀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한다. 그는 최근 독립에 눈을 떠 '홈즈'에 나오는 매물을 보면서 독립을 상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주현영과 함께 덕팀의 코디로 래퍼 슬리피가 출격한다. 결혼발표 후 결혼식을 5월로 연기했다고 밝힌 그는 "결혼발표 기사에 비해 결혼 연기 기사가 전혀 이슈 되지 않아서 이미 결혼을 한 줄 아는 사람이 많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덕팀 코디들은 경기 이천시 백사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소개한다.

주현영은 복팀의 무차별적인 매물 공격에 어리숙한 인턴기자 '주기자'로 변신, 매물 방어에도 적극 나섰다고 한다.

한편, '주기자'의 재치 있는 입담을 장동민과 박영진만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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