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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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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모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이 한 누리꾼이 단 댓글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유채원은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가 딸 자랑하는 글에 이런 오해 살만한 댓글 남기실 때 무슨 감정으로 하시는 건가요. 저도 상처받는 사람이고 생각보다 약한 사람이에요. 저에게 불만 있으시면 직접 말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캡쳐한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선 변정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고야! 내가 니 에미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유채원의 모습을 올리며 자랑스러워했다. 하지만 한 누리꾼이 "이태원 길 한복판에서 담배 피면서 걸어다니는 것만 좀 주의주시길…"이라고 적었다. 이에 유채원은 "죄송하지만 저희 엄마가 올린 게시물에 이런 말씀하시는 것보다 저에게 직접 말씀해 주세요"라고 했다.

한편 1998년생인 유채원은 변정수의 첫째 딸로 쁘띠컨시어지 소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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