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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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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근황을 전했다.

배슬기는 2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천에 집이 무너지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벽에 걸린 액자가 기운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천 쪽 비 많이 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슬기는 2005년 걸그룹 '더 빨강'으로 데뷔해 복고댄스 붐을 일으켰다. 지난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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