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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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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송해(1927~2022) 유족이 코미디언 복지를 위해 나선다.

2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송해 유족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생전 고인의 뜻을 따라 코미디계 발전·복지를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연기자노조 산하 코미디지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고인 딸인 송숙경·숙연씨가 참석한다. 기부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코미디언 자녀 장학기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송해는 6월8일 서울 도곡동 자택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딸이 신고해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했지만 눈을 뜨지 못했다. 부인 석옥이(1934~2018)씨가 안장된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에서 잠들었다. 송해는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했다. 1988년부터 34년간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했다. 올해 5월 영국 기네스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 등재됐다. 희극인 최초로 금관문화훈장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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