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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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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엉뚱한 답을 내놓으며 수학강사 정승제의 한숨을 부른다.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Joy '내일은 천재'에서 수학강사 정승제에게 '0재단'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수학을 배운다.

이란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는 "누적 수강생 수 850만 명을 자랑하는 '수학의 신'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생팬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정승제를 소개한다.

이에 정승제 역시 "저는 포기해 본 적이 없는 강사다. 대한민국에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단어가 없어질 때까지 결혼도 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진다.

하지만 이도 잠시, 정승제는 첫 번째 질문에서부터 한숨을 내쉰다. "지수 법칙, 피타고라스 법칙 등 아는 수학 공식이 있는가?"는 질문에 김태균이 "블랙핑크 지수?"라고 답하기 때문이다.

이후에도 정승제는는 "8 나누기 8이 왜 1이냐", "사칙연산 들어본 사람?" 등을 질문하는 '0재단'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가 "포기하면 안 된다"고 하자 "어떡하지?"라고 울상을 지어 현장 스태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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