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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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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연애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ENA '명동사랑방'이 첫 방송을 앞두고 MC 서장훈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명동사랑방'은 대학생들이 1박 2일간 미팅을 하며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을 담은 연애 예능물이다. 서장훈, 양세찬, 채정안, 박하선이 MC이자 연애 코칭 매니저로 분해 연애 꿀팁을 전수한다.

서장훈은 그동안 '연애의 참견',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예능에 출연해, 시원한 해결책을 내놓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회당 3~4커플은 매칭이 될 것 같다. 코칭 비법은 특별할 게 없다"며 '명동 사랑방'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뛰어난 촉의 비결을 묻자 "연애의 참견 5년, 무엇이든 물어보살 4년째다. 그동안 방대한 데이터가 쌓였다. 촉이 나쁠래야 나쁠 수가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자신의 연애 레벨에 대해서는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하수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답해 웃음 짓게 했다.

MC 3인방과의 호흡은 어떘을까. 서장훈은 "세찬이 같은 경우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만나서 편했다. 채정안, 박하선은 예능에서 모시기 어려운 분들인데 예능감이 탁월해 놀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장훈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청춘들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청과 관심을 당부했다.

27일 오후 8시30분 첫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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