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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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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배우 장서희의 스크린 복귀작 '독친'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독친'은 독이 되는 줄도 모르고 지독한 사랑을 주는 엄마 혜영(장서희)이 딸 유리(강안나)의 죽음을 추적하며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현실 공포 심리극이다.

론칭 포스터에 따르면 '독친'은 '자식에게 독이 되는 부모' '지나친 간섭으로 자식을 망치는 부모'라는 뜻이다. 론칭 포스터에는 '독친'의 뜻 위로 엄마에게서 온 메시지가 보여 엄마와 딸의 관계성을 짐작하게 만든다.

장서희는 '중2라도 괜찮아'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딸에게 지독한 사랑을 주는 혜영 역을 맡아 우아하면서도 이면의 독하고 서늘한 모성애 연기를 펼친다. 장서희와 독한 모녀 연기를 펼칠 딸 유리 역은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출연한 신예 강안나가 맡았다.

'독친'은 김수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김 감독은 2019년 장편영화 '월채'로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후, '옥수역귀신' 등 다양한 장편영화에 각본 및 각색으로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독친'은 올해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일본 제28회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지난 14일 김 감독과 장서희, 강안나가 기자회견과 GV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uch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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