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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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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신동·시원으로 구성된 유닛 '슈퍼주니어-L.S.S.'가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가 지난 3~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4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및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슈퍼주니어-L.S.S. 콘서트 브랜드로 기획된 타이틀 '더 쇼(THE SHOW)'는 '쇼를 가장 잘하는 사람들의 쇼'라는 의미를 담았다. 다재다능한 세 멤버가 최고의 쇼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2시간30분 가까이 쇼맨십 넘치는 풍성한 스테이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L.S.S.는 '수트 업(Suit Up)', '질러(C'MON)' 등 그동안 선보인 싱글 무대는 물론, 오는 8일 발표하는 신곡 '조크든요(JOKE)' 무대도 선공개했다. 한국어 버전으로 들려준 '샷다 닫아라(Shut Down)', '뉴 보드(NEW ROAD)', '세레모니(CEREMONY)', '올드 스쿨(Old Skool)' 등 일본 첫 미니앨범 무대들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트윈스(Twins)', '쏘리 쏘리', '떴다 오빠', '파자마파티' 등 슈퍼주니어 단체 및 유닛곡 메들리 섹션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 '거울'과 '쏘 아이(So I)', 동방신기 '러브 인 더 아이스(Love In The Ice)' 커버까지 펼쳤다.

슈퍼주니어-L.S.S.는 "재미로 시작한 유닛 무대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콘서트까지 하게 되니 의미가 남다르고 기적 같다. 팬 여러분 덕분에 행복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든다"며 "앞으로도 슈퍼주니어가 단체, 유닛, 솔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새로운 기적을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이 노래로 마무리하겠다"면서 슈퍼주니어 '미라클(Miracle)' 무대로 공연의 엔딩을 장식했다.

한편, 슈퍼주니어-L.S.S.는 오는 17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ASIAWORLD-EXPO)에서 '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pakky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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