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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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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재즈 보컬 겸 피아니스트인 마리아 킴(Maria Kim·김희진)이 중국에서 재즈 트리오로 투어를 돈다.

6일 마리아킴재즈컴퍼니에 따르면, 마리아 킴은 오는 14~15일 블루노트 베이징·16~17일 블루노트 상하이에서 공연한다.

블루노트 차이나가 주최하는 공연이다. 미국 뉴욕에 본점을 둔 재즈클럽 블루노트는 중국 내 베이징과 상하이에 지점을 두고 있다.

마리아 킴은 이번 공연에서 베이시스트 김대호·드러머 최보미와 함께 한다. 밸런타인데이(2월14일)와 어울리는 '올모스트 라이크 비잉 인 러브', '허니서클 로즈' 등 러브송과 함께 '아이 레프트 마이 하트 인 샌프란시스코' 등 자신의 앨범에 실린 유명 재즈곡을 들려준다.

마리이 킴은 중국 상하이에 소재한 로컬 레이블 러즈 엔터테인먼트(Lezi Entertainment)와 중화권 독점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 이번 투어는 계약 후 첫 행보다. 마리아킴재즈컴퍼니는 "한국 재즈보컬로는 팬데믹 이후 처음 갖는 정식 투어라는 점에서 공연업계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킴은 2015년 앨범 '도즈 센티멘털 싱스(Those Sentimental Things)'로 데뷔했다. 재작년 정규 5집 '위드 스트링스: 드림 오브 유(With Strings: Dream of You)'로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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