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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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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최보민이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6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보민은 전날 크링크인해 촬영에 돌입한 영화 '괴기열차'에 주연 우진 역으로 출연이 확정됐다.

'괴기열차'는 조회수 바닥의 유튜버 다경(주현영 분)이 공포 실화 소재를 찾기 위해 미스터리한 지하철역의 역장(전배수 분)을 만나 여러 개의 괴이한 이야기를 마주하는 공포 영화다.

최보민은 '괴기열차'에서 다경을 돕는 유튜브 회사의 PD이자 그의 짝사랑 상대인 우진 역을 맡았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다정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최보민이 속한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로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kky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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