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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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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아름 기자 =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키 192㎝ 아빠 어디가 준수X이종혁 부자 단독 공개, 아침먹고 가2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MC 장성규는 연예인 매니저 대신 나온 이종혁을 만났다. 장성규는 "많은 아버지들 사이에서 '아빠 어디가'에 나온 이종혁 씨를 보면 아버지의 우상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종혁은 "그럴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성규는 "아들 준수가 배우를 꿈꾸고 있는데 준수의 미래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종혁은 "꿈은 꿀 수 있는 거다. 뭐 해보는 건 상관없다. 안되는 건 나도 모르겠다. 언제든지 백수가 될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장성규는 이준수를 만나기 위해 이종혁과 함께 그의 집으로 향했다. 이준수는 훤칠한 키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 18살 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2021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출연 당시보다 훨씬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볼살이 통통했던 어린시절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훈남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키가 몇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준수는 "191.7㎝"라고 답했다. 장성규는 이준수에게 "확실히 살이 빠지니까 '아빠 어디가' 7살 때 모습이 더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유퀴즈' 때도 그 모습이 있긴 했지만 약간 가려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준수는 "그땐 많이 가려졌죠"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유퀴즈' 출연 당시 체중이 102㎏였다고 밝힌 이준수는 현재 90㎏라고 털어놨다. "한 1~2달 만에 (살을) 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식단을 추천해 달라는 장성규의 요청에 이준수는 "한 끼만 양껏, 엄청 많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수는 '유퀴즈' 출연 이후 20㎝ 컸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그러면 이거는 30㎏ 뺐다고 봐야 한다"고 놀라워했다. 장성규가 "학교에서 제일 크냐"고 묻자 이준수는 "전교에서 가장 크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예전에(살 쪘을때)는 여유증때문에 큰 티를 입고 다녔다"고 말했다. 장성규 역시 "나도 그랬다. 사실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종혁은 현 아내와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뒀다. 이준수는 2013년 이종혁과 함께 MBC TV 예능물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이다. 이종혁의 큰 아들 이탁수는 동국대 연극학부에 진학했으며, 지난해 6월 육군 제9보병사단 훈련소에 입소해 군복무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eautyk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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