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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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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전종서(29) 연인인 영화감독 이충현(33)이 '웨딩 임파서블'에 힘을 실어줬다.

이충현은 2일 막을 내린 tvN 월화극 '웨딩 임파서블' 12회에 감독으로 등장했다. '나아정'(전종서)이 NG를 내자, "다시 한 번만 갈게요. 아정 씨 연습 안 했어요? 다시 갈게요"라고 요구했다. 아정은 "다시 해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방송 후 시청자 반응은 엇갈렸다. 이날 아정과 '이지한'(문상민)이 1년 만에 재회해 해피엔딩을 맞은 만큼, 로맨스물에 여주인공의 실제 남자친구가 등장해 "몰입이 깨졌다"는 반응이 많았다. "찐남자친구가 등장해 재미있었다"는 의견도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웨딩 임파서블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7%를 기록했다. 11회(2.8%)보다 0.9%포인트 올랐으나, 자체 최고 시청률(2·3회 4.1%)은 넘지 못했다.

전종서과 이충현은 2021년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영화 '콜'(감독 이충현·2020) 촬영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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