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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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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가수 적재가 데뷔 10년 만에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2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적재는 오는 6월 8일 오후 2·7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팬미팅 '학부모총회'를 연다.

적재는 지난달 30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2가지 버전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적재는 무테안경과 정장 슈트를 착용하고 일타 강사로 변신했다. 유머러스한 모습과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팬미팅 타이틀 '학부모총회'는 적재의 공식 팬클럽 '학부모회'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속사 측은 "적재가 데뷔 10년 만에 첫 개최하는 팬미팅인 만큼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와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적재 팬미팅 '학부모총회'는 1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오픈한다. 일반 예매는 같은달 13일 오후 8시에 티켓링크에서 오픈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kky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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