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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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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달라진 대우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의 '배우 보석함' 특집에는 티파니 영과 배우 김도현, 김남희,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티파니는 "10주년을 기점으로 SM을 나왔다. 그런데 소녀시대 15주년 프로젝트로 다시 SM에 출근하게 됐다. 신사옥 출근이 낯설었다"고 했다.

"출입증을 끊으라고 해서 갔는데 '어떻게 오셨어요?'라고 물어서 '소녀시대 리허설 때문에 왔는데요'라고 했다. 번호를 적으라고 하고 매니저님에게 '신분증 주시겠어요? 옆으로 대기해 주세요'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주차비 지원도 없고, 내부 카페에서도 돈을 내야 했다고. "보통 음료 정도는 13년 있었으니까. 그런데 '저 아메리카노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했는데 '4500원입니다'라는 거다. 써니 이름을 대고 커피를 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건물 나 때문에 산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나가서 혼자 다 먹지 않나.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나. 커피랑 주차비가 뭐가 중요해"라고 말했다.

앞서 안테나로 이적한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도 SM을 갈 때마다 주차비를 내야 해서 서운하다고 했다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알고 보니 회사도 그 건물에 세를 들어 살고 있는 것이라 회사 직원들도 주차비를 낸다더라, 내가 큰 착각을 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uch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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