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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4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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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충전재, 인공 천연 차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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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보온성 차이 10%p 정도는 보통사람들이 체감으로 느끼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렇게 본다면 전혀 체감하기 힘든 대략 3%p의 차이를 위해 소비자들이 수백% 이상의 가격을 치르는 셈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패딩의 신제품 가격을 보면, 찾아보기도 힘든 인공충전재 패딩은 거의 10만원대 미만인데 비해, 거위털 제품은 60~70만원은 물론, 외국제품의 경우 100만원을 훌쩍 넘는다. 

미세한 보온성을 위해 엄청난 가격 차이를 감수하는 셈이다. 

 

 

하긴 79만원 짜리랑 27만원 짜리랑 별차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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