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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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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2일 유니드에 대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점에 주목하며 하반기에도 공장을 풀 가동하는 등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20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우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65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했다.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라며 "러시아와 벨라루스발 염화칼륨 부족에 가성칼륨 평균가격은 지난해 톤당 704달러에서 1분기 938달러, 2분기 1057달러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지난달에도 1365달러로 하반기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성수기인 2분기 대비 낮겠지만 각분기 기준 최대 실적세는 지속될 전망"이라며 "제품 재고가 부족한 상황이라 하반기에는 공장을 풀가동할 예정이다. 다만 3분기에 중국 폭염과 봉쇄로 염소 가격이 일시에 급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도 강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점유율이 20%에 달하는 러시아의 제재가 해제되더라도 21%에 달하는 베라루스향 제재는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며 "연간 1000억원 가량 상승한 해상운임이 안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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