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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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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지난해 11월 사전청약을 실시한 '인천검단 AA21블록'의 사전청약 당첨자 중 39.5%가 본청약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LH가 최근 '인천검단 AA21블록’ 본청약을 접수한 결과 사전청약 당첨자 중 본청약을 신청한 가구는 491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말 입주자 모집공고 당시 기존 사전청약 당첨자들을 위해 배정된 811가구 가운데 60.5%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전청약 당첨자 중 39.5%에 해당하는 320가구는 본청약을 포기한 셈이다.

인천검단 AA21블록은 지난해 11월 사전청약 당시 평균 경쟁률이 9.9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전용면적 74㎡ 분양가는 3억5000만~3억8000만원, 84㎡는 4억~4억3000만원 수준이다.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에도 본청약 포기자가 속출한 것을 최근 집값 하락세가 본격화되는 데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부담 증가 등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7월 있었던 '양주회천A24블록' 본청약 때도 사전청약 배정물량 612가구 중 23.7%에 해당하는 145가구가 본청약을 포기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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