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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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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의약품을 배송 받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24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날 월 5달러에 알레르기, 염증, 고혈압 등 복제약 60여종을 배송해주는 '알엑스패스'(RxPass)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캘리포니아, 텍사스, 미네소타 등 의약품 배송 서비스에 제한에 있는 일부 주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주에서 가입할 수 있다.

다만, 메디케어(노인 의료보험제도)나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지원제도) 등 정부 지원을 받는 소비자들은 가입할 수 없다.

또한 이 서비스를 가입하기 위해서는 연간 구독료 139달러(약 17만원)의 아마존 프라임에 가입해야 한다.

회사 측은 알엑스패스가 만성 질환을 관리하고 여러 의약품을 처방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은 그동안 의료 서비스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마존은 2018년 온라인약국 필팩을 인수했다. 또 원격진료 서비스 '아마존 케어'를 출시했다가 철수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1차 의료기관 운영업체 원메디컬을 인수하고 규제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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