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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일 전

전국 6000여가구 청약 접수, 수도권 대단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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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80810 
아파트
서울 아파트<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11월 셋째주 전국 9곳에 6000가구 가까이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견본주택도 7곳이 개관하고 10곳의 당첨자 발표도 예정됐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 전국 9곳에서 총 5885가구(오피스텔·임대·타운하우스·테라스하우스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오는 17일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은 경기 화성시 반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반정 아이파크 캐슬(4, 5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4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05㎡, 총 986가구 규모다. 5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20개 동, 전용면적 59~156㎡, 총 1378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오는 19일에는 LH에서 서울 중랑구 망우동 273-1번지에 들어서는 ‘서울양원’(S1블록)의 영구임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국민임대 192가구, 영구임대 100가구, 행복주택 925가구 등 총 1217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26㎡, 100가구의 영구임대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철 6호선과 경춘선의 환승역인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이며 송곡고, 송곡여고, 송곡여중, 동원초·중, 영란여중 등 10개의 학교가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 개관도 7곳이나 준비 중이다. 호반건설은 오는 20일 경기 고양시 덕은동 일원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DMC힐즈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전용면적 84㎡, 560가구 규모다. 강변북로, 자유로, 가양대교를 통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공항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88올림픽도로, 동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한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대덕산과 월드컵공원, 한강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아이에스동서도 같은 날 경북 경주시 용강동 외 1필지에 경주 뉴센트로 에일린의 뜰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01㎡, 총 7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앞에 신당로, 신당교차로, 7번국도, 강변로, 북경주IC 등이 인접해 있어 시내외 진출이 용이하다.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25개 사업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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