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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8608

[이미지1] 코렐 세카 소형가전 신제품 3종
코렐 세카(Corelle SEKA) 미니블렌더, 저당밥솥, 핫팟그릴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1인 가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혼족 가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수요도 세분화되며 가전업계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코렐 세카는 주방 소형가전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최근 출시했던 핫팟그릴, 저당밥솥, 미니블렌더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효율적인 주방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냄비와 그릴 두 가지로 동시에 활용 가능한 핫팟그릴은 전골, 찌개, 찜 등 조리가 가능한 3ℓ 용량 냄비와 스테이크, 구이 등 구이 요리에 최적화된 그릴 플레이트가 함께 구성됐다. 논스틱 코팅 처리로 음식이 눌러 붙지 않으며 온도 조절 스틱으로 최대 250도까지 손쉽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저당밥솥은 최대 40%까지 당을 감소시키면서 맛있는 밥맛은 그대로 유지한다. 3㎜ 두께의 논스틱 코팅 내솥에 저당 트레이를 넣어 당이 포함된 물이 수증기가 되어 저당 트레이의 작은 구멍을 통해 내솥으로 배출하는 구조로 건강한 저당밥 뿐만 아니라 백미, 잡곡밥부터 찜, 죽까지 밥솥 하나로 모두 해결 가능한 제품이다. 미니 블렌더는 작지만 300와트(W)의 파워로 신선한 과일부터 단단한 얼음까지 빠르게 갈아준다. 고속, 저속 두 가지 속도로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일자칼날, 십자칼날 두 가지 칼날이 있어 재료에 맞게 분쇄할 수 있다.

[이미지1] 쿠쿠전자 소담 밥솥
쿠쿠전자 소담 밥솥
쿠쿠전자도 1인 가구, 혼밥족 공략을 위해 초소형 소담 밥솥을 선보였다. 기존 6인용 미만 제품으로 분류된 소형 밥솥의 경우 3인 이하 소형 가족에 맞춰 취사 용량이 설정됐다. 혼밥족이 사용할 때 한 번에 많은 밥이 지어져 남은 밥을 냉동 보관 후 해동해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소담은 싱글족 및 신혼부부에 최적화된 초소형 밥솥으로 최대 취사 용량이 단 1인분이다. 끼니 때마다 딱 필요한 양 만큼의 밥이 빠르게 취사 돼 혼자서 많은 양의 밥을 짓는 부담을 줄이고 언제든지 갓 지어 따뜻하고 건강한 집밥을 먹을 수 있다. 취사 외 혼밥족에게 꼭 필요한 두 가지 메뉴로 실용성을 높였다. 보온 메뉴로 최대 12시간까지 밥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고 1~2인 가구의 영양가 있는 식단을 고려한 계란찜 메뉴도 탑재했다. 독특한 항아리 형태의 미니멀한 디자인은 실내 공간 내 가전제품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로 작용하길 원하는 최근의 소비자 취향에 부합한다.

싱글족이 가장 하기 싫은 설거지를 해결할 도우미도 인기다. 쿠참 갈란츠 식기세척기는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미니제품도 내놓았다. 상하 360도 듀얼회전의 분무노즐로 사각지대 없이 식기를 깨끗이 세척해주고 송풍순환 건조 시스템으로 내부의 습기와 냄새를 빠르게 배출한다. 에너지를 최소화해 전기료를 줄일 수 있다.

1~2인의 소규모 가구를 타겟층으로 삼은 살균건조기능이 들어간 미니건조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건조기도 미니 사이즈가 나왔다. 건조의 민족 미니건조기는 살균건조기능이 뛰어나고 우수한 공간활용성을 자랑한다. 따로 배관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서 전기코드만 꽂으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2중 필터를 사용해 굵은 먼지와 옷사이에 숨은 미세먼지까지 걸러주고 탈착식으로 필터세척을 편하게 할 수 있다. PTC히터 시스템과 UV램프 기능으로 빠르고 청결하게 살균 건조할 수 있다.

1인 가구의 빠른 증가로 가전업계도 이들을 타겟층으로 삼고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치열한 소형화 경쟁 속에 트렌디함과 편리한 기능을 모두 겸비한 소형가전들이 주목받고 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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