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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8988
[참고자료] 파세코 비스쿡 전기그릴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종합가전브랜드 파세코가 연기와 냄새를 잡으면서도 뒤집을 필요 없이 한번에 조리되는 세로형의 간편 ‘비스쿡 전기그릴’을 2일 네이버쇼핑 라이브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특별히 이번 방송에서는 김호윤 미쉐린셰프가 직접 출연해, 비스쿡 전기그릴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김호윤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한우 파인다이닝 ‘모퉁이우 RIPE’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르조’의 총괄 셰프이자 요리연구가로 활약하고 있다.

세로형의 ‘비스쿡 전기그릴’은 고기나 생선등 식재료를 바스켓에 담아 넣기만 하면 뒤집을 필요 없이 골고루 조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내부의 4way 히터가 300℃ 이상의 원적외선 화력을 내뿜고 앞뒤 스테인리스 반사판이 초고온의 대류열과 복사열을 만들어, 겉은 노릇하면서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삼겹살, 생선은 물론 토스트, 편썰어 구운 고구마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세로형 스탠딩 그릴 구조에 따라 조리 과정에서 식재료의 기름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빠진다. 때문에 음식 기름이 식재료에 직접 닿지 않아 연기나 냄새는 물론 기름이 산화하며 발생하는 유해물질 걱정을 덜어 준다. 뿐만 아니라 반사판은 물론 바스켓, 꼬치, 오일 트레이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로 제작해 환경호르몬 걱정 또한 덜 수 있다.

무엇보다도 슬림하면서도 완벽 분리가 가능한 디자인은 보관과 세척을 용이하게 한다. 그럴만한 것이 폭이 11㎝에 그쳐 주방 어디에든 공간에 대한 부담 없이 보관할 수 있다. 재료를 담는 바스켓이나 꼬치, 오일 트레이, 반사판까지 모두 분해해서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파세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주방제품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이러한 점에 착안해 비스쿡 전기그릴을 활용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김호윤 셰프와 함께 네이버쇼핑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라이브방송에서 파세코 비스쿡 전기그릴을 구매할 경우 전 고객에게 기본 바스켓 외에도 두꺼운 바스켓, 꼬치 꽂이 4p와 레시피북 등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파세코 인덕션 하이브리드 3구와 파세코 하이라이트 3구 증정등 방송을 풍성하게 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번 파세코 비스쿡 전기그릴 라이브방송은 2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 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인기제품 비스쿡 전기그릴 일반형과 고급형을 최대 23% 할인 판매한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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