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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8910
[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ICT 융복합 기술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오공과대학교 전자공학부 김동성 교수가 조명받고 있다. 김 교수는 국내 ICT 융합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는 연구자다.

금오공대 김동성 교수
금오공대 김동성 교수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ICT 관련 연구를 진행하면서 논문 600여 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했다. 최근 10년 이내 발표한 논문 중 일부는 7,700번 이상 인용됐으며 최근 3년 이내 작성한 논문 40여 편이 상위SCI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돼 주목을 끌었다.

그는 2014년 개소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를 이끌고 있는데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소·중견 기업과 대규모 산학협력 공동 연구를 통한 지역 혁신 인재양성을 목표로 시행한 ‘그랜드 ICT 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센터는 동북권 거점 ICT 연구센터로서 지역 기술 역량 강화 목적의 지역 기업 재직자 대상 민·군 ICT 지능화 분야 석사 과정(등록금 80% 지원)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참여 기업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T-PBL+’ 산학협력 연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학·연·관·군 협력으로 ‘5G 28GHz를 이용하는 정부 업무 망 레퍼런스 사업’에도 참여했고 이 망을 활용하는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며, 산학협력관에 ‘LG유플러스 스마트팩토리 랩’을 설치해 산학협력을 이어가는 등 단기간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21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김동성 교수는 산학협력단장 및 융합기술원장직을 수행하며 추진한 ‘5G 기반 미래형 스마트팩토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유치 및 지역대형국책사업을 통해 미래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탁월한 학술적 업적을 쌓아 2020년 해동학술대상을 받았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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