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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3225
챔피언 출시기념 ‘초월의 길’ 이벤트도 실시
와일드 리프트 신규 챔피언 여명의 빛, 레오나
모바일 LoL 와일드 리프트에 새롭게 추가된 챔피언 ‘여명의 빛’ 레오나 이미지.  제공 | 라이엇 게임즈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모바일 LoL 게임, 와일드 리프트가 16일 신규 챔피언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하는 ‘초월의 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되는 챔피언은 타곤 산의 성위를 받은 신성한 챔피언 레오나·판테온·다이애나 3종이다. 레오나는 태양을 숭배하는 솔라리의 신앙심 깊은 전사로 친구인 다이애나를 지키기 위해 타곤 산에 살아있는 태양의 성위가 됐다. 전쟁의 성위로 불리는 판테온은 굳건한 의지로 전장에서 살아남은 인물로 강한 힘과 불굴의 정신을 지녔다. 다이애나는 태양을 숭배하는 솔라리 부족에 의해 거둬져 자랐으나 그들의 가르침에 의문을 품고 해답을 찾기 위해 타곤 산을 올라 달을 숭배하는 루나리를 접하고 달의 성위로 다시 태어난 챔피언이다.

특히, 레오나는 와일드 리프트에도 PC환경과 동일하게 강력한 스킬을 가진 챔피언으로 추가된다. 반면, 다이애나는 일부 스킬이 변경돼 출시된다. PC버전에서의 궁극기 ‘달빛 낙하’는 주위 적들을 끌어당긴 다음 이동 속도를 늦추며 적의 수에 비례한 마법 피해를 주는 스킬이다. 그러나 와일드 리프트에선 충전식으로 바뀌어 시전 시간에 따라 공격 범위와 데미지가 증가하는 스킬로 새롭게 선보인다. 판테온은 ‘방패 돌격’ 스킬로 포탑의 공격을 막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는 현재 PC버전에선 이용할 수 없는 스킬이지만 와일드 리프트로 출시됨에 따라 다시금 등장한 스킬로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와일드 리프트는 세 명의 챔피언 출시를 기념해 ‘초월의 길’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 명의 챔피언이 타곤 산의 정상으로 향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레오나의 ‘태양의 성위’, 다이애나의 ‘달의 성위’, 판테온의 ‘전쟁의 성위’ 중 하나를 선택하고 해당 챔피언과 함께 타곤 산을 등정하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세 갈래 길 끝에 있는 보상은 각기 다르며 임무를 완수하면 와일드 리프트 내 구매 포인트인 파랑 가루와 포로 주화, 감정표현, 아이콘 테두리 그리고 성위별 아이콘과 이벤트 시작 시 선택한 챔피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챔피언들의 스킨도 함께 출시됐다. 챔피언 업데이트와 동시에 불판 레오나, 암흑 발키리 다이애나, 강철의 판테온 스킨을 상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진행되는 다음 패치 이후 챔피언별 스킨 총 3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타곤 지역 와일드 리프트 신규 챔피언 출시 기념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며 새롭게 출시되는 세 챔피언 중 가장 기대가 되는 챔피언을 골라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포로 상점 무작위 스킨 상자’를 지급한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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