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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 주장 김은정(강릉시청)이 2021년 올해의 컬링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컬링연맹은 30일 '코리아 컬링 어워즈 2021' 심의 결과 김은정이 올해의 선수 대상 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은정은 최근 네덜란드 레이와르던에서 끝난 올림픽 자격대회(OQE)에 출전해 2022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해의 선수 대상 남자 부문에는 남자 컬링 대표팀의 김창민(경북체육회)이 뽑혔다.

김창민은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해 컬링 강호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2021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PACC) 우승 등 대한민국 컬링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선수 최우수상은 김수혁(경북체육회)과 김민지(춘천시청)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지도자 대상 수상자는 강릉시청 임명섭 코치, 최우수상은 춘천시청 이승준 코치가 차지했다.

올해의 주니어선수로는 표정민(경일대학교)과 강보배(송현고)가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은 내년 1월 예정인 컬링 미디어데이(올림픽 출정식)와 겸해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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