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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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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잠실 롯데호텔에서 서울올림픽레거시포럼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직위는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종교·경제·사회·문화·체육계 등을 대표하는 15인으로 구성됐다.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조직위 위원들의 임기는 2023년 12월까지다. 향후 포럼 개최 준비와 홍보, 운영 및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올림픽레거시포럼은 오는 10월 18일∼1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공식 후원 상징인 'Olympic Designation Label'도 획득했다.

주제는 'Next G Through Olympic Legacy'다. 미래세대에게 올림픽레거시를 통해 올림픽가치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안 제시하겠단 뜻이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기조강연을 맡았고,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축사와 함께 IOC와 전 세계 13개 우수 올림픽 레거시 관리주체들의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서울올림픽레거시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꺼이 위원직을 수락해주신 모든 조직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IOC가 인정한 세계 최고 수준의 올림픽 레거시 관리주체인 공단이 준비한 이번 포럼이 올림픽 가치를 널리 퍼뜨릴 수 있도록 위원회가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조직위 명단. (성명 가나다순)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김덕호 전국시도체육회장협의회 회장 ▲김병우 전석복지재단 사무총장 ▲김원수 경희대 미래문명원 원장 ▲김종희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 ▲김희중 천주교 광주대교구 대주교 ▲서정훈 한국체육언론인회 회장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조직위원장)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 ▲유병진 대한체육회 부회장 ▲유진룡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좌교수 ▲ 이찬희 법무법인 율촌 고문변호사 ▲정현숙 한국여성탁구연맹 회장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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