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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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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3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6일(한국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야니크 시너(이탈리아·13위)를 3-2(5-7 2-6 6-3 6-2 6-2)로 이겼다.

뒤집기 승리였다. 1, 2세트를 먼저 빼앗기며 끌려가던 조코비치는 3세트부터 제 페이스를 찾더니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디펜딩 챔피언' 조코비치는 윔블던에서만 6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제는 7번째 윔블던 정상과 함께 21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바라본다.

4강에서는 캐머런 노리(영국·12위)를 만나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한편, 여자 단식에서는 온스 자베르(튀니지·2위)가 8강전에서 마리 보즈코바(체코·66위)를 2-1(3-6 6-1 6-1)로 물리쳤다.

남녀를 통틀어 아랍 선수가 메이저 대회 단식 4강에 오른 건 자베르가 처음이다.

자베르는 4강에서 타티아나 마리아(독일·103위)와 맞대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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