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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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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손케 듀오'가 건재한 토트넘이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팀 중 세 번째로 공격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매체 '미러'는 2일(한국시간) 오는 6일 2022~2023시즌 EPL 개막을 앞두고 주요 팀들의 공격력을 분석했다. 여기서 토트넘은 공격력이 강한 세 번째 팀에 올랐다.

지난 시즌 23골(7도움)을 터뜨리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과 해리 케인(17골 9도움)의 건재함이 높은 평가를 받은 요인이다. 케인은 득점부문 4위를 차지했다.

'미러'는 "토트넘에는 지난 시즌 득점 상위 4명 중 2명인 손흥민과 케인이 있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히샤를리송을 영입했다"며 "위협적인 듀오가 트리오로 강해졌다"고 했다.

이어 "히샤를리송은 에버턴에서 4시즌을 뛰며 리그에서 43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 자유롭게 뛰면서 성적을 크게 올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보탰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샤를리송은 지난 시즌 11골 4도움을 기록했다. 지난달 토트넘의 프리시즌 한국 투어에서 손흥민, 케인과 호흡을 맞추며 기대감을 높였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히샤를리송은 육체적으로 강한 선수다. 공을 소유하고, 공간을 공략하는 게 훌륭하다. 좋은 성격도 가지고 있다"며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강한 공격 라인은 디펜딩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다. 지난 시즌 99골로 20개 구단 중 공격력이 가장 강력했다.

가브이엘 제수스가 아스날로 이적했으나 맨시티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한 공격수 엘링 홀란을 영입했다.

홀란은 2019~2020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세 시즌 동안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89경기에 출전해 86골을 터뜨린 특급 공격수다.

영국 현지에선 가장 유력한 득점왕 후보로 꼽고 있다. 홀란 영입이 EPL 공격력 1위 평가로 이어졌다. 여기에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도 기대를 모은다.

2위로는 손흥민과 함께 공동 득점왕을 차지한 모하메드 살라의 리버풀을 꼽았다. 4위 아스날, 5위 첼시,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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