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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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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김한별(26·SK텔레콤)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DGB금융그룹 오픈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박상현(39·동아제약)이 4타 차로 김한별을 추격 중이다.

김한별은 23일 경북 칠곡군 소재 파미힐스CC 동코스(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적어내 중간 합계 15언더파 127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10언더파로 코스레코드를 작성한 김한별은 이날도 버디 7개를 잡았지만 보기를 2개 범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박상현은 이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김한별을 추격했다. 박상현은 중간 합계 11언더파 131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김한별과는 4타 차다.

박상현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면 이 대회 사상 최초로 2연패에 성공한 선수가 된다.

박상현은 역전승을 노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대회 흐름과 컨디션이 정말 비슷하다. 우승 경쟁을 했던 (김)한별이도 선두권에 있다. 재미있는 경쟁이 될 것 같다"며 "1년 전 좋은 기억, 좋은 기운을 받아 남은 이틀 동안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밝혔다.

이 밖에 문도엽(31·DB손해보험)이 12언더파 130타로 단독 2위에 자리 잡았다. 배용준(22·CJ온스타일)은 11언더파 131타로 박상현과 공동 3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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