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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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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전북 현대에서 측면 수비수 이유현을 임대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한 이유현은 2021년 전북으로 이적해 해당 시즌 13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2022년과 지난해는 국군체육부대 김천 상무 소속으로 31경기(2득점 2도움)를 소화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이유현은 김학범 전 감독이 이끈 도쿄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16경기를 뛰었다.

2018년 11월에는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이끈 국가대표팀에 뽑혔으나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강원 구단은 "이유현은 체격, 공격력, 킥 능력, 속도를 두루 갖춘 선수다. 양 측면 공격수, 수비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유현은 "팀이 최대한 많이 이기는 게 목표다. 공격 포인트를 많이 하면 그만큼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팀이 승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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