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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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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2024 국제세팍타크로(ISTAF) 월드컵 대회 출전을 위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18~26일 열리며, 태국과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 등 세계 21개국이 참가한다.

한국은 프리미어 그룹으로 세팍타크로 세계 최강국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2개국과 경쟁한다.

한국은 지난 3월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팀을 새롭게 구성했다.

김동우(대덕구청), 신희섭(강원도체육회), 남상훈(청주시청), 천동령(대구시청) 등이 새로 발탁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더블(2인조)과 레구(3인조), 레구 팀 이벤트(단체전)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한다.

박광수 남자 대표팀 감독은 "올해 첫 국제대회인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이겠다"며 "9월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선전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중요한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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