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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본선에서 김학범호의 첫 경기 상대인 뉴질랜드(NZ)가 핵심 수비수 마이클 박스올(미네소타 유나이티드·사진 왼쪽)의 복귀를 열어놨다.

대니 헤이 뉴질랜드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 자국 매체 '스터프'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박스올에게 가능한 많은 시간을 줄 것"이라며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 박스울이 온다면 환상적"이라고 밝혔다.

헤이 감독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뒤 다음 라운드로 나간다면 정말 훌륭할 것"이라며 "우리는 박스올에게 필요한 만큼 시간을 주고 그가 이 곳에 올 수 있도록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스올은 22일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조별리그 B조 1차전까지 합류하지 못한다. 문제는 이후에도 출전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뉴질랜드는 '2012 런던 대회 이후 9년만에 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무대를 밟았다. 역대로 보면 3번째다.

이번 올림픽에 나설 뉴질랜드 대표팀 중 24세를 초과하는 와일드카드는 박스올을 비롯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의 공격수 크리스 우드(30), 브렌트퍼드의 수비수 윈스턴 리드(33)다.

뉴질랜드는 22일 한국전에 이어 25일 온두라스, 28일 루마니아와 경기를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0_00015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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