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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이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이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매혹적인 캐릭터들이 엮어갈 새로운 장르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예고했다.

배우 고현정과 신현빈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 '정희주'와 '구해원'을 연기한다. 비밀스러우면서도 공감가는 인물들인 두 사람의 대립과 그 내막이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

'너를 닮은 사람'의 주요 등장인물들은 모두 예술가들이다. 주인공 정희주는 '행복을 그리는 화가' 겸 에세이 작가로 활동한다. 또 다른 주인공 구해원은 '미술 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남자 주인공 서우재 역시 조각가다.

드라마 속 등장인물들의 작품으로 등장하는 소품들은 드라마를 위해 제작된 것들 이외에, 국내 유명 현대예술가들의 허락 하에 배치된 실제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예술적인 볼거리와 영상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극 전체를 꿰뚫는 미스터리와 첨예한 갈등, 멜로와 반전을 모두 갖춘 '너를 닮은 사람'의 촘촘한 서사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선사할 지 이목이 집중된다.

'너를 닮은 사람'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에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2_000161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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