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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배우 박희순, 이광수 등과 부산국제영화제에 다녀온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직원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다녀온 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관계자의 밀접 접촉자인 박희순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지난 6일 박희순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이광수는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광수는 지난 8일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싱크홀'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보건당국 지침에 협조해 선제적으로 역학조사를 마쳤으며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 발생은 없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3_000161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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