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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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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KBS 2TV '미남당' 오연서가 속 시원한 사이다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4~5일 방송된 '미남당' 3·4회에서는 모든 수사를 원칙과 규칙으로 삼고 정의 구현을 외치는 강력반 형사 한재희(오연서 분)가 강한 추진력으로 수사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희는 남한준(서인국 분)을 계속 의심하며 미남당 주위를 맴돌았다. 후배 나광태(정하준 분)를 따라 미남당 VIP룸에 입성한 재희는 "당신 실수로 한재정(송재림 분) 검사가 살해당했잖아"라며 과거 사건을 언급해 한준을 당황케 했다. 재희는 실수한 적 없다는 한준에게 "내가 반드시 잡을 거야"라고 선언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또, 재희는 한준을 좋아하는 스토커로 몰렸다. 자아도취에 빠진 한준이 "나 좋아하지마"라고 경고했다. 재희는 "당신이 자꾸 관심가게 하잖아"라며 오해를 한층 더 키웠다.

그런가 하면 재희는 하수도 안에 범인이 있다는 한준의 말을 듣고 곧바로 하수도로 직행했다. 행동파 형사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수사를 이끌었다. 이어 재희는 하수도 안에서 불탄 시체를 발견하는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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