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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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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가 여동생과 '어색 남매'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예능물 '호적메이트' 29회에서는 김진우의 여동생이 신곡으로 돌아온 위너의 컴백 무대 현장에 방문한다.

그는 "오빠가 컴백해서 응원차 왔다 콘서트 말고는 현장에 온 게 처음이다"라며 위너의 컴백 무대를 위해 응원봉까지 챙겨간 것은 물론 응원법까지 외치는 등 훈훈한 남매애를 드러낸다.

이어 김진우의 여동생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한가득 챙겨 위너의 대기실로 향한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위너 멤버들과 김진우 모두 기뻐한다. 여동생이 없는 강승윤과 이승훈은 김진우의 여동생을 살뜰하게 챙기며 다정한 모습까지 보여준다.

반면, 친오빠 김진우는 평소처럼 무던하고 덤덤한 모습으로 동생을 대한다. '어색 남매' 김진우와 여동생의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본 송민호는 "남매는 이런 거다"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한다.

이날 김진우 여동생은 위너 멤버들에게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여러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과거 오빠 김진우가 군대에 갔던 순간을 떠올린 뒤 "오빠한테 많이 서운했었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송민호 역시 "심각하다"고 팩트 폭격을 날린다.

제작진은 "과연 김진우 여동생이 오빠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방송을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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