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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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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독일인 아내가 한국 전통 스포츠 씨름에 빠졌다.

2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80회에는 20대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한국·독일 국제 커플로 올해 결혼했다는 의뢰인 아내는 한국문화와 씨름을 좋아한다고 밝힌다. 다만 자신들이 거주하고 있는 부산에는 씨름하는 여자가 거의 없어 남자들과 연습 중이라 힘들다고.

외국인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우리나라 스포츠를 진심으로 즐긴다는 의뢰인의 말에 이수근은 깜짝 놀라면서도 "남자들과 씨름하면 불편한 게 많을 텐데"라며 걱정한다.

의뢰인은 남자들과 체급 차이가 나기 때문에 힘이 든다며 배지기 기술 등을 할 때 상대방 몸무게가 많으면 위험하다고 털어놓는다. 서장훈은 "운동을 하면서 남자들과 스킨십 문제도 있지 않나. 남편이 안 좋아할 수 있을 거 같은데"라며 조심스럽게 묻자 의외로 남편에게서 쿨한 답변이 되돌아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독일인인 의뢰인이 씨름에 빠진 이유와 함께 의뢰인 부부의 국적을 뛰어넘은 러브스토리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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