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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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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새 앨범 발매 1시간 전에 세계 팬들과 먼저 만난다.

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16일 오후 12시(한국 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파티를 연다.

파티는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 콘셉트를 활용한 대형 세트장에서 진행된다. 블랙핑크는 이 자리에서 신곡 소개를 비롯해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전한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대해서도 공개한다.

YG는 "블랙핑크가 직접 블링크(팬덤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코너가 마련돼 팬들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본 핑크'는 16일 오후 1시 발표된다. '셧 다운' 등 총 8개의 트랙이 담긴다.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정규 2집 활동을 예열한 상황이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톱 송 글로벌 주간 차트에서 K팝 최고 순위인 2위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에서 모두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과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는 각각 22위를 기록했다.

또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월드투어 포문을 연다. 이 공연을 시작으로 이들은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총 150만 명 규모의 관객을 끌어모으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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