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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편스토랑' 배우 기태영이 딸 로린이와 함께 티타임을 즐겼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기태영이 딸 로린이와 함께 한 여름 무더위를 날릴 달달한 음료를 만든다.

평소 기태영·유진 부부는 티타임을 자주 즐기며 함께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이렇듯 음료에 관심이 많은 기태영은 '편스토랑'에서도 다양한 카페 음료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기카페'에 둘째 딸 로린이도 특별히 참여했다. 로린이가 초코우유를 먹고 싶다고 하자 기태영은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겠다"며 초코 우유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기태영은 우유를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여 초코 우유를 완성시켰다.

또 기태영은 "이건 별다방 인기 메뉴"라며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만든다. 인스턴트 커피와 코코아 파우더, 초코시럽 등을 황금 비율로 섞어 만든 음료에 새하얀 휘핑크림과 초콜릿 칩까지 뿌린 기태영표 자바칩 프라푸치노는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기태영·로린 부녀가 함께한 '기카페' 타임은 23일 오후 9시 4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2_000152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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