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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조인성이 영화 '모가디슈'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모가디슈'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간담회는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배우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와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 내전 당시 고립된 남북 대사관 공관원들의 탈출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다.

김윤석과 조인성이 대한민국의 유엔 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한신성 대사와 안기부 출신의 정보요원 강대진 참사관으로, 허준호와 구교환이 북한의 림용수 대사와 태준기 참사관으로 분했다.

조인성은 "개인적으로는 영화를 넘어서 우리의 생활도 생각이 날 정도다. 그 너머의 내가, 우리가 보이는 작품이라 더욱 남다른 작품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출연 이유에 대해 "출연 동기는 소박하다. 그동안 혼자 이끌어가는 작품을 많이 했는데 감독님과 함께 김윤석, 허준호 선배들이 함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출연을 결심했다. 역할이 작아도 함께한다는 느낌을 가져보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28일 개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2_000152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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