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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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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대만 타이베이 증시는 23일 미국에서 인플레 억제를 위한 금융긴축을 계속한다는 경계감에 투자심리가 개선하지 않으면서 속락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71.31 포인트, 1.12% 내려간 1만5176.44로 폐장했다.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1만5305.51로 시작한 지수는 1만5102.40~1만5380.28 사이를 오르내렸다. 금융주를 제외한 지수는 1만2978.23으로 171.34 포인트 하락했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멘트·요업주가 0.90%, 시장 비중이 절대적인 전자기기주도 1.62% 떨어졌다.

하지만 식품주는 1.86%, 건설주 0.15%, 방직주 0.60%, 제지주 0.58%, 석유화학주 0.05%, 금융주 0.21% 상승했다.

지수 구성 종목 중 371개가 내렸고 491개는 올랐으며 보합은 126개다.

시가총액의 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위탁생산주 TSMC(台積電)가 1.82%, 전자기기 위탁제조 훙하이 정밀 1.37%, 반도체 설계개발주 롄파과기 6% 이상 크게 밀렸다.

창룽해운도 5.78%, 양밍해운 4.75%, 완화이 해운 8% 가까이 대폭 떨어졌다. 중화항공은 5.74%, 창룽항공 4.41% 하락했다.

톈한(天瀚), 훙부(虹堡), 광딩(光鼎), 완하이(萬海), 롄위(連宇)는 급락했다.

반면 자동차주와 대형은행주, 관광주, 통신주는 견조하게 움직였다.

룬페이(倫飛), 화싱(華興), 바오링 푸진(寶齡富錦), 자지(嘉基), 창유(倉佑)는 급등했다.

거래액은 2836억6200만 대만달러(약 12조3850억원)를 기록했다. 창룽항공, 위안다 대만(元大台灣) 50반(反)1, 창룽, 롄화전자, 췬촹광전의 거래가 활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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