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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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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SK증권은 27일 대한유화에 대해 "내년 에틸렌 생산능력(CAPA) 증분은 올해보다 덜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수요 약세 국면 이후 점진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4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박한샘 SK증권 연구원은 "대한유화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4727억원, -601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최근 석유화학 순화 둔화에 따른 가동률 조정과 9~11월 공장 중단 여파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200억원 중반대의 정기보수 기회손실이 발생했으며 다음 분기까지 여파가 예상된다. 수익성 또한 부진했다"며 "화학 업황 반전은 단기에 끝날 기미가 안 보이고 지난해 4분기부터 적자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은 대한유화가 가지고 있는 재무건전성"이라며 "지난 2분기 기준 유동비율은 300% 넘게 유지 중이고 부채비율 또한 19.9%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대한유화는 현금성·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으로 2940억원 가량 보유하고 있으며, 차입 대비 순현금 상태를 유지 중"이라며 "건전한 재무건전성을 기반으로 한 체력과 주가순자산비율(PBR) 0.38배 수준의 역사적 저평가 구간임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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