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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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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IBK투자증권은 16일 제이티에 대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제이티의 매출액 296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0%, 74.1% 증가해 분기 최대 실적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4분기 호실적은 3분기 이연된 실적 반영과 고객사들의 DDR5 전환 수혜가 직접적으로 나타났기 때문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은 무난히 사상 최대 실적에 도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이티는 메모리 반도체 후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번인 소터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 번인소터 분야에서 글로벌 1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D램 반도체 세대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에 메이저 3개사향으로 지속적인 장비 공급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DDR5 전환투자는 지난 2021년부터 나타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3년 정도의 실적 확장세를 나타내기 때문에 올해까지 관련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제이티가 보유한 번인소터 경쟁력은 신규 경쟁사가 나타나기 어려울 정도로 시장에서 압도적 우위에 있다"면서도 "하지만 번인소터 사업부만의 성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의 추가적인 공급 확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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