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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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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코로나19 음성 반응, 토트넘 재계약 협상도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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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의 질주를 막을 것처럼 보였던 장애물들이 사라졌다. 코로나 검사도 음성인데 재계약 협상도 순조롭다.

영국 'HITC'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손흥민의 재계약 협상이 진전을 앞두고 있다. 그는 팀내 최고 주급 수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에서 8골 2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총 242경기에 나가 95골을 넣고 있다. 해리 케인과 찰떡 궁합을 보이며 팀 공격의 대들보 역할을 해주고 있다.

자연스럽게 토트넘은 계약이 2023년까지 남은 손흥민을 붙잡기 위해 주급 인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2026년까지 손흥민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을 원하고 있다.

더구나 해리 케인과 찰떡 호흡을 보이면서 월드클래스 평가를 듣고 있다. 토트넘이 재계약 최우선 순위로 손흥민을 콕 찍은 이유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구단으로부터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 9000만 원) 이상에 5년 계약을 제안 받았다.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다른 언론에서도 손흥민의 재계약에 청신호가 떴다고 알린 바 있다. 그들은 1주일 내로 재계약을 체결할 확률이 높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손흥민은 멕시코, 카타르와 A 매치를 치른 후 구단이 보낸 전세기를 타고 영국 런던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대표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훈련 참가가 어려울 것으로 보였다.

다행이도 20일 공개된 훈련 사진에서 손흥민의 모습이 보였다. 정확한 검사 결과와 유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음성이기 때문에 무사히 훈련에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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