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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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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수원 삼성이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에서 뛰던 수비수 신원호(21)를 영입했다.

수원 구단은 24일 "신원호와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기간은 6개월에 연장옵션 2년이다"고 전했다.

보인고 시절 두각을 보여 18세 이하(U-18) 대표팀을 거친 신원호는 2020년부터 감바 오사카 유니폼을 입었다.

176㎝ 67㎏의 체구로 세밀한 패스워크와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공격가담 능력도 높은 점수를 받는다.

J리그에선 쇄골 골절 부상으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수원에선 왼쪽 측면 수비와 공격에서 새로운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원호는 "수원 삼성의 일원이 될 수 있어 영광이다. 일본에서 배운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겠다"고 했다.

신원호는 이미 팀 훈련에 합류해 실전 투입을 위한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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