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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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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11일 풀세트 접전 끝에 전승을 달리던 대한항공을 꺾었다.

우리카드는 이날 오후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전에서 3-2(25-20 22-25 25-23 19-25 17-15)로 이겼다.

우리카드는 2연패를 끊고 3승(2패)째를 거뒀다. 1라운드 6경기 전승을 노리던 대한항공은 첫 패배(5승)를 떠안았다.

우리카드 안드리치가 서브 에이스 4개 포함 33점으로 활약했다. 나경복이 17점으로 힘을 보탰다.

대한항공에서는 링컨이 서브 에이스 4개 포함 29점을 올렸다. 정지석도 21점을 기록했다.

홈팀 우리카드가 1세트를 따냈다. 19-19로 맞서던 1세트 막바지에 안드리치가 서브 에이스를 3개 성공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대한항공 링컨의 마지막 서브가 네트에 걸리며 우리카드가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는 원정팀 대한항공이 가져갔다. 18-18 동점 상황에서 링컨이 후위 공격을 성공시키고 정지석이 나경복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해내며 점수 차를 벌렸다. 김민재가 속공을 성공시키며 세트를 마무리했다.

3세트는 우리카드 몫이었다. 19-19 동점에서 나경복이 서브 에이스를 성공시켰다. 대한항공은 링컨의 퀵오픈 공격과 정지석의 후위 공격으로 따라붙었지만 링컨의 마지막 서브가 네트에 걸리며 세트를 내줬다.

4세트는 대한항공이 가져갔다. 초반부터 점수 차를 벌린 대한항공은 링컨의 서브 에이스로 6점 차로 여유 있게 세트를 땄다.

양 팀은 마지막 5세트까지 듀스 접전을 펼쳤다. 15-15에서 대한항공 링컨과 정지석의 후위 공격이 잇따라 밖으로 벗어나며 우리카드가 승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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