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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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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1위 허웅(KCC)이 처음으로 올스타전 3점슛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허웅은 15일 경기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결승에서 김국찬(현대모비스)을 19–15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오른 허웅이 올스타전 3점슛 우승을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시즌 올스타전에선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다.

허웅은 앞서 리그 최고 슈터 전성현(캐롯)과 대결에서 웃었다. 전성현은 이번 시즌 경기당 3점슛 4.1개를 성공하며 20.3점을 기록 중인 특급 슈터다.

'사실상의 결승'이라 불린 준결승에서 허웅은 18점을 기록하며 16점에 그친 전성현을 제쳤다.

전성현은 예선에서 통과가 확정되자 3점슛 라인에서 1m가량 뒤에서 슈팅을 시도하는 여유를 보이면서 2위로 통과했지만 외나무다리 승부에서 고비를 넘지 못했다. 전광판을 통해 패배가 확정되자 머쓱하게 웃으며 동료들의 위로를 받았다.

허웅은 우승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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