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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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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이 리그 일정을 절반만 소화하고도 지난 시즌 득점왕 손흥민(토트넘)의 기록을 넘어섰다.

홀란의 소속팀 맨시티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전에서 3-0으로 이겼다.

홀란이 3골을 모두 책임졌다. 홀란은 0-0으로 맞선 전반 40분 케빈 더 브라위너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홀란은 후반 5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후반 10분에는 상대 골키퍼 실수를 틈타 3번째 골을 넣었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홀란은 후반 16분 일찌감치 교체돼 휴식을 취했다.

홀란은 리그 19경기 만에 시즌 4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종전 기록은 뤼트 판니스텔로이가 기록한 65경기였다. 한 시즌에 홀란보다 많은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는 1995~1996시즌 당시 앨런 시어러(5회)밖에 없다.

아울러 홀란은 지난 시즌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골 기록 23골도 뛰어넘었다. 손흥민과 살라는 나란히 35경기를 뛰며 23골을 넣었지만 홀란은 19경기 만에 25골 고지를 밟았다.

홀란은 프리미어리그 단일시즌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을 노릴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38경기 체제에서 한 시즌 최다 골은 2017~2018시즌 살라가 기록한 32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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